생각보다 사람의 감정은 예민하고 뇌까지 조종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합니다. 이별이라는 감정은 일상생활을 모두 멈추고 모든 걸 포기하게 만들고 싶은 감정이죠. 그렇기에 이별 극복하기는 어렵고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합니다. 연애,결혼에서 이별 뿐만 아니라 가족에서도 이별은 존재하니까요. 결국 죽음이 있기에 이별은 살면서 무조건 경험할 수 밖에 없는, 하고 싶지 않아도 할 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이별 시 잘 극복할 수 있는지 찾아보고 실천으로 옮겨야 빠르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이별 극복하기>
1. 왜 이별하였는지 생각해보기
2. 내가 상대에게 최선을 다해서 후회가 없는지 생각하기
3. 마음이 아프지만 밑에 방법을 실천하고 이겨내기

이별 극복하기
누군가와 이별은 어쩌면 당연한 거 일 수 있습니다. 이별이란 감정은 당신이 상대를 많이 사랑하였고 생각하였다는 증거이며, 아픔과 슬픔이라는 감정은 당연한거에요. 이러한 감정인 든다는 건 당신이 후회없이 사랑하였다는 거고 조금은 마음의 짐을 덜어내도 좋습니다. 이별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기에 받아들기 어렵겠지만 받아들이는 연습도 필요하고요. 아래 순서대로 행동하면서 연습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감정 정리
이별 극복하기 위해서 감정정리가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일을 하고 있거나 본업이 있으신 경우 잠시 하던 일을 멈추시고 하루,이틀 정도는 여행이나 집에서 지금 느끼는 감정을 정리하세요. 슬프다고 피하지마세요. 울고 싶으면 울어도 되고 소리치고 싶으면 소리쳐도 좋습니다. 감정 정리를 가장 먼저 하는 건 감정을 토대로 행동이 나오니까 빠르게 일상생활로 돌아가기 위해 우선적으로 하셔야 하는겁니다. 그리고 연애나 결혼에서 이별 후 상대가 선물해준 선물이나 추억이 담긴 것은 버리거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두세요.
SNS 피하기
좋아했던 사람의 SNS를 자꾸 들어가서 볼 수 있고 쉽게 감정이 정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꾸 눈에 띄면 생각이 나니까 본인을 더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잠시 비활성화를 하거나 언팔로우를 하면서 최대한 볼 수 없게 하세요. 개인적으로는 SNS를 잠시 끊는 걸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본인의 자존감과 나쁜 감정들이 가득한 상태에서 인플루언서나 지인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 더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주변 친구 만나기
어느정도 마음이 진정이 되고 괜찮아지면 주변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만나세요. 친구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고 달래 줄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 괜찮습니다. 만나서 그동안 있엇던 이야기를 쏟아내고 아픈 부분을 이야기해주세요. 공감을 받고 조언도 얻으면서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취미 찾기
이별 후 감정도 정리한 거 같고 친구들도 만나고 마음이 괜찮아진 거 같다면 새로운 취미를 찾으세요. 이별 극복하기에서 새로운 취미를 찾는 건 필수입니다. 취미가 아니어도 좋으니 새로운 무언가를 꼭 하세요. 몰두할 수 있는 거면 더 좋고 사람들과 만나는 거면 최고입니다. 최대한 이별한 사람을 생각나지 않도록 집중해서 할 수 있는거면 좋아요.
본업 열심히 하기
학생이라면 공부를, 직장인이라면 일을 열심히 하세요. 본업에 열중하면서 본인의 자기계발을 하는게 좋습니다. 미래를 생각했을 때 지금 슬프다고 안하면 더 후회할 수 있기에 본업에 열중하세요. 집중할수록 잡생각도 사라지고 긍정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바쁘게 살기
스케쥴러를 작성하여 최대한 바쁘게 살아보세요. 친구도 많나고 운동도 하고 자기개발도 하면서 바쁘게 보내면 쉽게 잊을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무리하게 계획을 세우고 바쁘게 보낸다면 피곤해질 수 있고 금방 지칠 수 있기에 뭐든 적당한게 좋아요.
밝은 노래 듣기
억지로라도 밝은 노래를 듣는 게 좋습니다. 슬픈 노래를 들으면 가사 하나하나가 눈물 버튼이에요.. 괜히 마음 다 정리했는데 다시 생각나게 하는 발작버튼이 될 수 있으니 가능한 밝고 신나는 노래를 들으세요!

이별 후 하지 말아야하는 행동
이별 극복하기가 끝나기도 전에 그립다고, 보고싶다고 하면 안되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겠지만 이별 후 하지 말아야하는 행동도 알려드릴테니 참으시기바랍니다. 정말 재회를 하고 싶다면 밑에 글도 참고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술먹고 전화하기
정말 최악입니다.. 술을 마시는 건 이해할 수 있지만 술김에 연락을 하는 건 상대에게 마지막까지 남은 좋은 감정을 안 좋게 변할 수 있게 만듭니다. 그렇기에 되도록 술먹고 연락하지마세요.
집 앞에서 기다리기
진짜 당하는 상대 입장에서는 정말 무서운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정말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다면 집이 아니라 자주 가던 곳에 가는게 좋아요. 진짜 경찰 보고 싶지 않으면 꼭 집 앞은 가지마세요.
계속 전화하기
상대가 차단했다고 전화기를 바꿔가면서 전화를 하거나 부재중전화가 100통 넘게 쌓일 정도로 계속 전화하시면 안됩니다.

결론
이별 극복하기 쉽게 할 수 있다고 말을 하기 어렵지만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결국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치유가 되는데, 가능하면 빠르게 이겨내고 싶어서 사람들은 방법을 찾습니다. 방법 중에서 하면 안되는 방법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다시 한번 상대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행동하는게 좋습니다.






